AI 통화요약·AI 응대 정식 제공 시작 · 기존 고객사는 추가 구축 없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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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구축

콜센터 구축 전문 업체,
직접 만드는 곳인지부터 보세요

교환기, 상담 프로그램, 회선을 각각 다른 곳에서 가져오면 장애가 났을 때 책임이 흩어집니다.
업체를 고르기 전에 확인할 질문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콜센터 구축 전문 업체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교환기, 상담 프로그램, 회선을 누가 만들고 누가 책임지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셋이 서로 다른 회사 제품이면 장애가 났을 때 원인을 서로에게 미루기 쉽습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이 분야만 해 왔고, IP 교환기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합니다.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없고, 비용은 상담 인원·회선 수·필요한 기능을 보고 산정합니다.

업체 이름보다 어디까지 직접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월요일 오전, 고객 전화가 상담석으로 넘어오지 않습니다. 회선 업체는 교환기 쪽 문제라고 하고, 교환기를 설치한 업체는 상담 프로그램이 원인이라고 하고, 프로그램 업체는 회선을 다시 보라고 합니다. 상담팀장은 그사이 전화기 앞에서 기다리는 고객 수만 세고 있습니다. 콜센터를 처음 꾸리는 곳보다 한 번 바꿔 본 곳이 업체를 더 까다롭게 고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검색해 보면 모두가 콜센터 구축 전문 업체라고 소개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남이 만든 교환기를 받아 설치만 하는 곳, 상담 프로그램만 만드는 곳, 회선만 공급하는 곳이 한데 섞여 있습니다. 소개 문구로는 구분이 안 되니 첫 미팅에서 직접 물어봐야 합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합니다. 회선을 공급하면서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곳이 한 곳이라는 점이 운영하는 쪽에서는 가장 크게 와닿습니다. 회사가 걸어온 길은 회사 소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견적서에 없던 항목이 나중에 따로 청구되지 않는지 봐야 합니다

구축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하면 그제야 필요한 것들이 보입니다. 통화 녹취를 다시 들으려 하니 녹취 모듈이 별도라고 하고, 시간대별 인입을 보려 하니 통계 화면은 추가 구매라고 합니다. 처음 견적이 낮아 보였던 업체일수록 이런 항목이 뒤에서 하나씩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오테스 구축에는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따로 사는 항목이 아닙니다. 이미 쓰고 있는 CRM이 있다면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도 됩니다. 고객 데이터를 옮기느라 몇 달씩 이중으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능 구성은 상담 CRM 페이지에서 화면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 없이 함께 드리는 12가지

AI 통화요약, AI 응대, 보이는 ARS, 그리고 콜백·DB·실시간 API 연동은 선택 항목입니다. 처음부터 다 넣을 필요는 없고, 운영하다가 필요해지는 시점에 붙이면 됩니다.

장애가 났을 때 통화가 이어지는 구조인지 물어보세요

쇼핑몰은 행사 공지를 띄운 직후, 병원은 진료 예약이 열리는 아침, 공공기관은 안내문이 발송된 다음 날 전화가 몰립니다. 서버가 멈추는 때도 하필 그런 날입니다. 그 시간에 끊긴 전화는 대부분 다시 걸려 오지 않고, 고객 게시판에 불만 글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업체에 물어야 할 것은 장애가 나지 않느냐가 아니라, 장애가 났을 때 무엇이 자동으로 넘어가느냐입니다. 지오테스는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하며,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3사와 모두 제휴하고 있어 한 통신사에 묶어 두지 않습니다. 사무실 위치와 쓰고 있는 회선, 통화가 몰리는 방향을 보고 조건이 맞는 쪽을 고릅니다.

업체 미팅에서 "서버에 장애가 나면 통화는 어디로 넘어갑니까", "회선은 통신사 몇 곳에 열어 둘 수 있습니까" 두 질문을 꼭 해 보세요. 답이 구체적인지에서 그 업체가 운영까지 책임질 곳인지가 드러납니다.

약정과 위약금 조건은 계약 전에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사업이 예상보다 빨리 커지거나, 반대로 상담 조직을 줄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약정에 묶여 있으면 시스템이 맞지 않아도 바꾸지 못하고, 해지하려 하면 위약금 안내부터 받습니다. 계약서 뒷장의 약정 조항이 몇 년 동안 회사의 선택지를 정해 버리는 셈입니다.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이 없고 위약금도 없습니다. 좌석을 늘리면 늘린 좌석당 비용만 더해지고, 처음부터 시스템을 다시 사지 않습니다. 비용은 아래 네 항목으로 나뉘며,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별도입니다.

비용 항목내는 시점내용
시스템 구축처음 한 번교환기, 상담 프로그램, CRM·녹취·통계 설치와 설정
회선 이용료매월인터넷전화 회선 사용료 (통화료는 별도)
유지보수별도 계약운영 중 점검과 장애 대응
부가서비스선택AI 통화요약, AI 응대, 보이는 ARS, API 연동 등

금액은 상담 인원, 회선 수,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절감 폭도 지금 무엇을 쓰고 있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수치로 말씀드리지 않고,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항목 구조는 요금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액이 궁금하면 1555-5528로 상담해 주세요.

직접 콜센터를 운영해 본 업체가 현장의 질문에 답합니다

상담사가 통화 중에 고객 이력을 찾느라 화면을 여러 번 넘기는 일, 부재중 전화가 쌓였는데 누가 다시 걸었는지 모르는 일. 이런 문제는 시스템을 파는 쪽보다 쓰는 쪽에서 먼저 보입니다. 구축 업체가 이 장면을 알고 있는지는 첫 미팅에서 나오는 질문만 들어도 알 수 있습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 법인을 세우고 KT와 인터넷전화 계약을 맺으며 시작했습니다. 2008년에는 녹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남의 제품을 파는 쪽에서 직접 만드는 쪽으로 옮겨 왔고, 2013년에는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세워 운영했습니다. 상담 화면을 설계할 때 상담사 손이 어디서 멈추는지를 먼저 보는 습관은 이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제조, 유통, 금융, 공공, 병원, 쇼핑몰, 교육 분야에서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업종마다 인입이 몰리는 시간과 꼭 남겨야 하는 기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스템이라도 설정은 매번 달라집니다. 업종별 사례는 구축 사례에 모아 두었습니다.

2026년부터는 AI 컨택센터도 제공합니다. 상담 내용을 요약하거나 단순 문의를 먼저 응대하는 기능을 기존 구축 위에 선택해서 붙이는 방식입니다. 자세한 구성은 AI 컨택센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지금 구성을 정리해 두면 산정이 빨라집니다

업체에 문의할 때 "콜센터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요"로 시작하면 대화가 길어집니다. 지금 무엇을 쓰고 있고 무엇이 불편한지를 먼저 정리해 두면, 첫 통화에서 필요한 구성과 빠져도 되는 항목이 바로 갈립니다.

이 내용을 받으면 지오테스는 지금 구성에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항목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바꿀 이유가 크지 않다면 그렇게 말씀드리는 것도 상담의 일부입니다. 문의는 상담 신청으로 남기거나 전화로 바로 하셔도 됩니다.

고객센터 1555-5528 (상담 무료) · 영업 070-4509-0770 · 기술 070-4509-0766
평일 09:00~18:00 운영합니다.

자주 묻는 것

콜센터 구축 비용은 얼마인가요?
상담 인원, 회선 수,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비용은 시스템 구축, 회선 이용료, 유지보수, 부가서비스 네 항목으로 나뉩니다. 금액이 궁금하시면 1555-5528로 상담해 주세요.
콜센터 구축하면 약정 기간이 있나요?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이 없고 위약금도 없습니다. 운영하다가 좌석을 늘리면 늘어난 좌석당 비용만 추가되며, 처음부터 시스템을 다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쓰는 CRM을 그대로 두고 구축할 수 있나요?
됩니다. 쓰던 CRM은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새로 쓰실 경우에는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이 구축에 기본으로 포함됩니다.
콜센터 서버에 장애가 나면 통화가 끊기나요?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하며,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 통신사에 장애가 생겨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콜센터 회선은 어느 통신사를 써야 하나요?
지오테스는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3사와 모두 제휴하고 있어 한 곳에 묶지 않습니다. 사무실 환경과 기존 회선, 통화 패턴을 보고 조건이 맞는 통신사를 골라 드립니다.
어떤 업종의 콜센터를 구축해 봤나요?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오며 제조, 유통, 금융, 공공, 병원, 쇼핑몰, 교육 분야에서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업종마다 인입이 몰리는 시간과 필요한 기록에 맞춰 설정을 달리합니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지금 쓰시는 전화 환경을 보고, 필요한 것만 골라 알려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