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화요약·AI 응대 정식 제공 시작 · 기존 고객사는 추가 구축 없이 적용됩니다

홈 · 정보 · 비용

비용

클라우드 콜센터 비용,
합계보다 항목을 먼저 보세요

견적서 맨 아래 숫자만 비교하면 빠진 칸이 보이지 않습니다.
네 항목으로 나눠 무엇이 들어 있고 무엇이 따로 붙는지 짚어 봅니다.

클라우드 콜센터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고, 견적을 받을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클라우드 콜센터 비용은 시스템 구축(1회), 회선 이용료(월), 유지보수(별도 계약), 부가서비스(선택) 네 항목으로 나뉩니다. 금액은 상담 인원·회선 수·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합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녹취·CRM·통계가 구축에 포함되는지, 좌석을 늘릴 때 무엇이 더해지는지, 약정과 위약금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지오테스는 이 기능들을 구축에 포함하고, 좌석을 늘리면 좌석당 비용만 추가되며,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없습니다. 금액 상담은 1555-5528로 하시면 됩니다.

클라우드 콜센터 비용은 네 항목으로 나눠야 비교가 된다

견적서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맨 아래 합계만 비교하는 담당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 곳은 녹취를 구축에 넣어 두었고 다른 곳은 매달 붙는 사용료로 따로 받는다면, 두 합계는 같은 것을 잰 숫자가 아닙니다. 클라우드 콜센터 비용은 처음 한 번 드는 돈, 매달 나가는 돈, 계약으로 따로 묶이는 돈, 쓸 때만 붙는 돈으로 쪼개 봐야 비교가 됩니다.

지오테스는 비용을 네 항목으로 나눠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먼저 맞춰 두면 다른 곳 견적과 나란히 놓았을 때 빠진 칸이 바로 보입니다. 같은 기준을 요금 안내 페이지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항목언제 드는가들어가는 것
시스템 구축처음 한 번IP 교환기,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
회선 이용료매달인터넷전화 회선 이용료. 통화료는 별도
유지보수별도 계약계약 범위에 따라 정함
부가서비스필요할 때만AI 통화요약, AI 응대, 보이는 ARS, 콜백·DB·실시간 API 연동

표에서 가장 먼저 볼 칸은 시스템 구축입니다. 녹취와 통계가 여기에 들어 있는지, 아니면 매달 나가는 사용료로 빠져 있는지에 따라 운영을 이어 갈수록 합계가 벌어집니다. 처음 견적이 가벼워 보이는 곳일수록 이 칸이 비어 있는 경우가 있으니 항목 이름 하나하나를 맞춰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합계를 키우는 건 기본료가 아니라 나중에 붙는 기능값이다

개통하고 몇 주가 지나면 요청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상담팀장은 항의가 들어온 통화를 다시 들어 봐야 한다고 하고, 대표는 오전과 오후 중 언제 전화가 몰리는지 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때 녹취도 통계도 별도 상품이라는 걸 알게 되면, 처음 견적에 없던 금액이 매달 하나씩 늘어납니다.

지오테스는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을 구축에 포함합니다. 따로 사는 기능이 아닙니다. 이미 쓰던 CRM이 있다면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도 가능해서, 고객 데이터를 옮기는 비용과 상담사가 새 화면에 적응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연동 방식은 상담 CRM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위 12가지는 추가 비용 없이 함께 드립니다. 따로 비용이 드는 것은 AI 통화요약, AI 응대, 보이는 ARS, API 연동 같은 선택 항목뿐이고, 필요해지는 시점에 붙이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사 둘 이유가 없습니다.

좌석을 늘릴 때는 좌석당 비용만 더해진다

시즌 행사가 잡히거나 브랜드를 하나 더 열면 상담석을 급하게 늘려야 합니다. 이때 계약 구조에 따라 좌석 하나를 더하는 일이 요금 등급 자체를 바꾸거나, 녹취·통계 사용료까지 함께 올리는 일이 되기도 합니다. 견적을 받을 때 지금 인원 기준 금액만 보지 말고, 늘어날 때의 모습까지 물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오테스는 좌석을 늘리면 좌석당 비용만 추가됩니다. 녹취나 통계가 좌석 수에 따라 따로 오르지 않습니다. 다만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별도이므로, 견적서에서도 두 가지를 구분해 적어 드립니다.

견적을 받을 때 물어볼 것

약정이 없으면 해지 비용을 계산할 필요가 없다

클라우드 방식은 장비를 들이지 않으니 시작은 가볍습니다. 그런데 막상 써 보니 화면이 상담 흐름과 맞지 않거나 통화 품질이 기대에 못 미칠 때,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걸려 있으면 옮기지 못하고 그대로 씁니다. 그 기간 동안 감수하는 불편도 결국 비용입니다.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이 없고 위약금이 없습니다. 맞지 않으면 그만둘 수 있으니 해지할 때 얼마가 드는지는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비용표에서 칸 하나가 통째로 빠지는 셈입니다.

회선도 한 통신사에 묶지 않습니다.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3사와 모두 제휴해 있어서 조건이 맞는 쪽을 고릅니다. 회선과 교환기, 상담 프로그램을 각각 다른 곳과 계약하면 유지비와 문의 창구도 세 갈래가 됩니다. 회선을 공급하면서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곳은 많지 않은데, 지오테스는 이 셋을 한곳에서 맡습니다.

약정 없음, 위약금 없음. 회선·교환기·상담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맡고, 통신사는 3사 가운데 조건이 맞는 쪽을 고릅니다.

장애로 끊긴 통화까지 비용에 넣어야 한다

월요일 오전, 주말 동안 쌓인 문의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시간에 서버가 멈췄다고 생각해 보세요. 대기하던 고객의 통화가 끊기고, 포기호는 다시 걸어야 할 목록이 되고, 일부는 불만 접수로 이어집니다. 견적서에는 적혀 있지 않지만 운영하는 쪽에서는 분명히 치르는 비용입니다.

지오테스는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합니다.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교환기를 어떻게 이중으로 구성하는지는 IPCC 솔루션 소개에 적어 두었습니다.

지오테스는 2013년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세워 운영해 봤습니다. 전화가 끊겼을 때 상담석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시스템을 파는 쪽이 아니라 쓰는 쪽에서 겪어 봤기에, 이중화를 선택 항목이 아니라 기본으로 둡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장애가 났을 때 어떻게 되는지도 같은 무게로 물어보세요. 백업 서버로 넘어가는 데 사람이 손을 써야 하는지, 회선이 한 통신사에만 걸려 있는지에 따라 같은 장애라도 고객이 겪는 일이 달라집니다.

절감률을 말하는 대신 항목별로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드린다

클라우드로 옮기면 얼마나 줄어드는지 숫자 하나로 듣고 싶으실 겁니다. 지오테스는 절감률을 몇 퍼센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회선을 쓰는지, 교환기를 사 둔 상태인지, 녹취를 따로 계약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남의 사례에서 나온 숫자를 그대로 믿고 옮겼다가 기대와 다르면 그 차이는 고스란히 담당자에게 돌아옵니다.

대신 지금 쓰시는 회선, 교환기, 녹취, CRM 계약 내용을 함께 놓고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예를 들어 녹취를 따로 쓰던 곳이라면 그 사용료 칸은 사라지고,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계속 남습니다. 이렇게 칸마다 정리해야 내부 보고에도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비용 항목을 짚는 방법은 비용 가이드에도 정리돼 있습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왔고, 제조·유통·금융·공공·병원·쇼핑몰·교육 분야에서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2008년에 자체 녹취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남의 제품을 파는 쪽에서 직접 만드는 쪽으로 옮겼고, 2026년부터 AI 컨택센터도 제공합니다. 금액이 궁금하시면 고객센터 1555-5528(상담 무료, 평일 09:00~18:00)로 연락하시거나 상담 신청을 남겨 주세요.

자주 묻는 것

클라우드 콜센터 비용은 얼마인가요?
상담 인원·회선 수·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비용은 시스템 구축(1회), 회선 이용료(월), 유지보수(별도 계약), 부가서비스(선택) 네 항목으로 나뉩니다. 금액 상담은 1555-5528로 하시면 됩니다.
클라우드 콜센터도 약정 기간이 있나요?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이 없고 위약금도 없습니다. 써 보고 맞지 않으면 그만둘 수 있어서, 해지할 때 드는 비용을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녹취나 상담 CRM은 따로 구매해야 하나요?
따로 사지 않습니다.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이 구축에 포함됩니다. 이미 쓰던 CRM이 있으면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도 됩니다.
상담석을 늘리면 비용이 어떻게 바뀌나요?
좌석을 늘리면 좌석당 비용만 추가됩니다. 녹취나 통계가 좌석 수에 따라 따로 오르지 않습니다.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별도이므로 견적서에서 구분해 안내합니다.
클라우드 콜센터로 바꾸면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지오테스는 절감률을 숫자로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구성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현재 계약 내용을 보고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서버 장애가 나면 통화가 끊기나요?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하며,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지금 쓰시는 전화 환경을 보고, 필요한 것만 골라 알려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