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콜센터는 상담석 몇 개보다 전화가 끊겼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지오테스는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되고, 회선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쓰던 CRM이 있으면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일 수 있고,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없습니다. 비용은 상담 인원·회선 수·필요한 기능을 보고 산정합니다.
기업 콜센터 구축은 전화가 끊기지 않는 구조부터 정해야 합니다
월요일 아침, 상담석 전화가 한꺼번에 먹통이 됩니다. 고객은 대표번호로 계속 전화를 걸고, 상담팀장은 전산 담당을 찾고, 전산 담당은 회선 업체와 시스템 업체 중 어디에 먼저 연락해야 할지 모릅니다. 기업 콜센터에서 가장 비싼 시간은 이렇게 원인을 찾는 동안 놓치는 전화입니다.
그래서 구축을 검토할 때는 상담석 화면보다 장애가 났을 때 무엇이 자동으로 넘어가는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지오테스는 시스템을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해서, 주 서버에 문제가 생기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담당자가 밤에 전화를 받고 나와서 수동으로 바꾸는 방식이 아닙니다.
회선도 같은 원리로 나눕니다. 통신사 두 곳 이상에 회선을 열어 두면 한 통신사에 장애가 나도 다른 쪽으로 통화가 이어집니다. 지오테스는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3사와 모두 제휴하고 있어서, 한 곳에 묶지 않고 조건이 맞는 쪽을 골라 조합합니다.
내부 보고서에 꼭 들어가야 할 한 줄
서버 장애 시 백업 서버 자동 전환, 회선 장애 시 다른 통신사 회선으로 통화 유지. 이 두 가지가 확인되지 않으면 상담석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기업 콜센터로는 불안합니다.
이미 쓰는 CRM이 있다면 갈아엎지 않고 전화 기능만 붙이면 됩니다
기업 전산 담당이 콜센터 구축에서 가장 걱정하는 장면은 이것입니다. 수년간 쌓아 온 고객 DB와 주문 이력이 사내 시스템에 있는데, 콜센터 업체가 자기 CRM으로 옮기라고 하는 경우입니다. 데이터 이관, 직원 재교육, 다른 부서와의 연동까지 다시 해야 합니다.
지오테스는 쓰던 CRM이 있으면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도 구축합니다. 전화가 걸려 오면 발신번호로 고객을 찾아 화면에 띄우는 스크린 팝업, 통화 녹취, 통계를 기존 업무 화면 옆에 얹는 구조입니다. 사내 시스템과 더 깊게 맞물려야 하면 DB API 연동, 실시간 API 연동, 콜백 API 연동을 선택 항목으로 추가합니다.
반대로 쓰는 CRM이 없다면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이 구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구성이 맞는지는 상담 CRM 소개와 통화 녹취 기능을 먼저 보시면 판단이 빠릅니다.
- 기존 CRM 유지형: 사내 시스템은 그대로, 전화·녹취·팝업만 연결
- 포함 CRM 사용형: 상담 CRM·녹취·통계·현황판을 한 번에 도입
- 연동 확장형: DB·실시간·콜백 API로 사내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음
브랜드나 부서가 여럿이면 번호 단위로 나눠 응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기업 콜센터는 한 팀이 여러 브랜드나 사업부 전화를 함께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원이 전화를 받자마자 "어느 브랜드 고객님이세요"라고 묻는 순간, 고객은 자기가 잘못 걸었나 생각합니다. 다시 전화할 때 다른 번호로 걸려 오면 고객은 스팸으로 의심합니다.
지오테스는 이런 상황을 착신번호별 구분과 브랜드별 발신번호로 풉니다. 어느 번호로 걸려 온 전화인지 상담원 화면에 먼저 표시되고, 다시 걸 때는 그 브랜드 번호로 나갑니다. 이 기능은 추가 비용 없이 함께 드리는 12가지에 들어 있습니다.
추가 비용 없이 함께 드리는 12가지
- 영업 자동화: 오토콜, 클릭투콜, 스케줄 발신
- 브랜드 구분: 착신번호별 구분, 브랜드별 발신번호
- 상담 품질: 필수 안내 자동 재생, 욕설 방지 안내, 통화 종료 추적
- 고객 관리: 블랙리스트, 통화 후 자동 문자·알림톡, 부재중 자동 알림, 부분 녹취
금융·보험처럼 상담 중 고지해야 할 문구가 정해진 업종은 필수 안내 자동 재생이, 감정노동 부담이 큰 고객센터는 욕설 방지 안내가 실제로 자주 쓰입니다. 업종별 구성은 구축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 담당이 오래 들여다보는 건 기능표가 아니라 계약 조건입니다
기업에서 콜센터 시스템을 도입할 때 최종 결재 전에 막히는 지점은 대개 계약서입니다. 약정 기간이 길게 걸려 있으면, 운영해 보고 맞지 않아도 바꾸기 어렵습니다. 위약금 조항이 있으면 구매 담당은 중도 해지 비용까지 보고서에 넣어야 합니다.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이 없고 위약금이 없습니다. 써 보고 맞지 않으면 묶여 있을 이유가 없다는 조건이라, 내부 설득에 드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비용 구조도 네 항목으로 나뉘어 있어 어디에 무엇이 나가는지 보고서에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 항목 | 성격 | 비고 |
|---|---|---|
| 시스템 구축 | 1회 | 상담 CRM·녹취·통계·현황판·스크린 팝업 포함 |
| 회선 이용료 | 월 | 통화료는 별도 |
| 유지보수 | 별도 계약 | 운영 방식에 맞춰 협의 |
| 부가서비스 | 선택 | AI 통화요약, AI 응대, 보이는 ARS, API 연동 등 |
상담석을 늘릴 때는 좌석당 비용만 추가됩니다. 금액은 상담 인원·회선 수·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에서 바꾸면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알려 드리며, 항목 구조는 요금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을 한 곳이 만들면 장애 원인을 찾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회선은 통신사, 교환기는 장비 업체, 상담 프로그램은 또 다른 개발사가 맡는 구조에서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서로 자기 쪽은 정상이라고 답하기 쉽습니다. 기업 콜센터 담당자가 가장 지치는 순간이 이 책임 미루기입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IP-PBX)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합니다. 회선을 공급하면서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문의 창구가 하나라서, 통화 품질이든 화면 오류든 한 번의 연락으로 원인을 추적합니다.
2006년 법인을 세우고 KT와 인터넷전화 계약을 맺은 뒤로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왔습니다. 2008년에는 녹취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면서 남의 제품을 파는 쪽에서 직접 만드는 쪽으로 옮겼고, 2013년에는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세워 쓰는 쪽의 불편을 겪어 봤습니다. 제조·유통·금융·공공·병원·쇼핑몰·교육 분야에서 지금까지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2026년부터는 AI 컨택센터도 제공합니다. AI 통화요약이나 AI 응대가 필요하면 선택 항목으로 붙이고, 필요 없으면 넣지 않습니다. 구조 전반은 IPCC 솔루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네 가지만 정리해 오시면 구성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기업 콜센터 구축 상담에서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리는 부분은 지금 무엇을 쓰고 있는지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아래 네 가지를 미리 적어 오시면 첫 상담에서 구성안의 윤곽이 나옵니다.
- 상담 인원: 지금 인원과 늘릴 계획이 있는지
- 회선과 번호: 쓰는 대표번호, 브랜드별 번호가 따로 있는지
- 기존 시스템: 쓰는 CRM이나 사내 DB가 있는지, 그대로 둘지
- 필요한 기능: 인바운드 위주인지, 오토콜·스케줄 발신 같은 아웃바운드도 하는지
고객센터 1555-5528 (상담 무료)
영업 070-4509-0770 · 기술 070-4509-0766 · 평일 09:00~18:00
지금 구성을 말씀해 주시면 항목별로 무엇이 바뀌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화면을 먼저 보고 판단하고 싶다면 데모 신청으로 상담석 화면과 현황판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을 보면 내부 보고 때 설명하기도 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