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콜백 문자는 외부 앱으로도 보낼 수 있지만, 통화 이력과 고객 DB가 분리되면 상담원이 두 번 작업해야 합니다. 지오테스는 자체 개발한 IP 교환기와 상담 CRM에 콜백을 기본 탑재하여 인입 누락 없이 즉시 화면에 띄웁니다. 통화 후 자동 알림톡, 부재중 자동 알림이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제공되며, 필요할 경우 콜백 API 연동으로 기존 시스템과 결합합니다. 세부 구성과 비용은 1555-5528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순 콜백 발송 앱과 전문 콜센터 콜백의 차이
현장에서 하랑콜백서비스를 비롯한 콜백 솔루션을 찾는 가장 흔한 이유는 통화가 몰릴 때 전화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유선 전화기 옆에 스마트폰을 두고 문자를 보내거나, 통화 녹취와 상담 기록이 따로 노는 구조라면 통화량이 조금만 늘어나도 관리가 멈춰 섭니다. 고객이 통화 중 대기를 견디지 못하고 끊었을 때, 그 번호가 상담 화면에 즉시 접수 건으로 올라와야 진짜 콜백 역할을 합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연구해 왔습니다. 통화가 끝난 뒤 명함을 문자로 보내는 단순 발송 기능을 넘어, 인입 전화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상담원 화면에 띄우는 IPCC 솔루션 관점에서 콜백을 다룹니다.
- 단순 앱 방식: 수신 통화 기록만 모바일로 읽어 문자를 발송하며, PC 상담 화면과 연결되지 않아 상담원이 내역을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 교환기 연동 방식: 통화 실패, 대기 중 이탈, 업무 외 시간 인입을 교환기가 직접 감지하여 CRM 목록에 남기고 재발신을 자동화합니다.
콜백을 상담 CRM과 분리해서 쓰면 생기는 문제
상담원이 엑셀을 열어두고 부재중 번호를 하나씩 옮겨 적는 순간 업무 흐름이 끊깁니다. 고객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을 때 이전 통화 기록이나 과거 문의 내역을 모르면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물어보게 됩니다. 이것이 현장에서 콜백 전용 프로그램과 콜센터 시스템을 따로 썼을 때 겪는 대표적인 낭비입니다.
지오테스는 구축 시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을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고객이 전화를 걸다 끊으면 상담원 화면에 부재중 인입 기록이 즉시 뜨며, 클릭 한 번으로 통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미 쓰던 자체 CRM이 있는 기업이라면 기존 화면을 유지한 채 전화 기능과 콜백 기능만 연결하는 방식으로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전화를 끊은 시점의 정보가 상담원 화면에 그대로 남아야 다음 통화가 자연스럽습니다. 지오테스는 교환기와 CRM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데이터 전달 단계에서 지연이나 누락이 생기지 않습니다.
지오테스가 콜백과 함께 제공하는 기능 구성
콜백을 고민하는 콜센터는 대부분 반복 발신과 알림 업무에서도 시간을 많이 소모합니다. 지오테스는 시스템을 구축할 때 별도 라이선스 비용 없이 현장에 꼭 필요한 열두 가지 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추가 프로그램 결제 없이 한 번에 운영 환경을 맞출 수 있습니다.
| 분류 | 제공 항목 | 상세 내용 |
|---|---|---|
| 고객 관리 | 부재중 자동 알림 / 통화 후 자동 문자 | 부재중 인입 건 자동 기록 및 통화 직후 안내 문자 발송 |
| 고객 관리 | 블랙리스트 / 부분 녹취 | 반복 악성 민원 번호 차단 및 민감 정보 구간 분리 |
| 영업 자동화 | 오토콜 / 클릭투콜 / 스케줄 발신 | 화면 내 번호 즉시 클릭 발신 및 예약 시각 자동 통화 |
| 브랜드 구분 | 착신번호별 구분 / 브랜드별 발신번호 | 여러 브랜드를 한 콜센터에서 번호별로 화면 분리 수신 |
| 상담 품질 | 필수 안내 자동 재생 / 욕설 방지 / 종료 추적 | 법적 고지 음원 자동 송출 및 통화 종료 원인 기록 |
기본 제공되는 열두 가지 외에도 대규모 트래픽 처리가 필요하다면 콜백 API 연동, DB API 연동, 실시간 API 연동이나 AICC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택 항목으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교환기 직접 개발과 통신 3사 회선 공급의 장점
시중의 많은 업체는 인터넷전화 회선만 재판매하거나 남이 만든 외산 솔루션을 들여와 설치만 대행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콜백 누락이나 음질 저하 같은 문제가 생겼을 때 회선사와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서로 책임을 미루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IP-PBX)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사내 기술진이 직접 개발하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합니다. 2008년 자체 녹취 시스템을 개발한 이래 직접 만드는 방식을 고수해 왔습니다.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통신 3사와 모두 제휴되어 있어 특정 통신사에 묶이지 않고 귀사 환경에 맞는 회선을 제안합니다.
또한 365일 24시간 이중화 구성을 통해 장애가 발생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 역시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 통신망에 장애가 발생해도 끊김 없이 통화가 유지됩니다. 통신 안정성에 대한 상세 기준은 기업 인터넷전화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약정과 위약금 없이 산정하는 투명한 비용 체계
콜백 시스템이나 콜센터 솔루션을 도입할 때 긴 약정 기간과 과도한 위약금 조항 때문에 결정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을 강제하지 않으며 위약금도 없습니다. 시스템 품질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장기 계약으로 고객사를 묶어두지 않습니다.
비용은 네 가지 항목으로 명확하게 나뉩니다. 최초 시스템 구축비 1회, 월 회선 이용료, 별도 계약으로 진행하는 유지보수, 그리고 필요할 때 더하는 선택 부가서비스입니다. 좌석이 늘어나면 해당 좌석에 대한 비용만 추가되며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쓴 만큼 별도 정산됩니다.
지오테스는 무의미한 절감 비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쓰시던 회선 종류, 상담 좌석 수, 필요한 콜백 연동 방식에 따라 항목별로 무엇이 빠지고 무엇이 유지되는지 실사 내역을 투명하게 계산해 드립니다. 자세한 비용 산정은 비용 안내 페이지나 1555-5528 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조·유통·금융 등 120여 곳에서 검증된 구축 노하우
콜백 서비스는 쇼핑몰의 주문 폭주 시간대, 병원의 예약 문의, 금융 및 렌탈 기업의 채권 관리 등 업종마다 쓰임새가 완전히 다릅니다. 2013년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설립해 운영하면서 센터 현장의 고충을 직접 겪어본 경험이 지오테스의 설계에 녹아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조, 유통, 금융, 공공, 병원, 쇼핑몰, 교육 등 다양한 분야 120여 곳에 컨택센터를 구축했습니다. 하랑콜백서비스처럼 특정 기능을 검토하다가도 전체 콜센터 흐름을 정비해야 하는 시점이라면, 단편적인 솔루션 추가보다 교환기와 연계된 통합 설계를 먼저 검토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실제 구축 사례는 도입 사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