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화요약·AI 응대 정식 제공 시작 · 기존 고객사는 추가 구축 없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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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운영

ACD를 켜 두었는데도
전화가 엉뚱하게 흐르는 이유

자동 호 분배는 켜는 순간이 아니라 운영하면서 틀어집니다.
이미 쓰는 곳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와 그 대가를 장면으로 짚습니다.

ACD 자동 호 분배를 쓰는데 왜 포기호가 줄지 않고 상담원 불만이 나올까?

대부분 ACD 기능이 아니라 운영하면서 생긴 실수 때문입니다. 개통 때 정한 규칙을 인원이 바뀐 뒤에도 그대로 두거나, 후처리 중인 상담원을 시스템이 '대기'로 보고 계속 전화를 넘기거나, 대기열이 넘칠 때 고객이 빠져나갈 출구를 만들어 두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상담원 상태, 대기열 출구, 착신번호 구분, 통계 확인 네 가지를 먼저 점검하면 원인이 대부분 드러납니다. 지오테스는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규칙 수정과 기록 연결을 한곳에서 처리합니다.

개통 때 짠 분배 규칙을 그대로 두면 사람이 바뀐 만큼 어긋난다

ACD를 처음 설정하는 날은 대개 상담원 명단이 고정돼 있습니다. 순서대로 돌리든, 가장 오래 쉰 사람에게 주든, 그날의 인원과 숙련도에 맞춰 규칙을 정합니다. 문제는 몇 달 뒤입니다. 신입이 들어오고, 오래 일한 상담원이 팀장이 되어 전화를 덜 받게 되고, 오후에만 나오는 단시간 근무자가 생깁니다. 그런데 규칙은 개통한 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때 보이는 장면은 비슷합니다. 아직 응대 매뉴얼을 다 익히지 못한 신입에게 까다로운 해지 문의가 그대로 넘어가고, 신입은 보류를 걸고 선배에게 묻느라 통화가 길어집니다. 그동안 대기열의 다른 고객은 기다리다 끊습니다. 숙련자는 한가한데 포기호는 늘어나는, 겉으로 보면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규칙 자체가 처음부터 틀렸던 게 아닙니다. 사람이 바뀌는 속도를 규칙이 따라가지 못한 겁니다. 분배 규칙을 처음 짜는 기준은 ACD 분배 규칙을 짜는 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여기서는 이미 쓰고 있는 곳이 놓치는 부분만 다룹니다.

후처리 중인 상담원을 '대기'로 보는 순간 벨이 계속 울린다

통화를 막 끝낸 상담원은 상담 이력을 적고, 접수 내용을 넘기고, 필요한 문자를 보냅니다. 이 시간이 시스템에 따로 남지 않으면 ACD는 그 상담원을 '쉬고 있는 사람'으로 봅니다. 기록을 반쯤 쓰다가 다음 전화를 받게 되고, 앞 고객의 이력은 대충 마무리됩니다.

이 실수의 대가는 바로 보이지 않고 나중에 나타납니다. 이력이 빠진 고객이 다시 전화했을 때 다른 상담원은 처음부터 다시 묻고, 고객은 같은 말을 두 번 하게 됩니다. 상담원은 '쉴 틈 없이 전화가 온다'고 느끼는데, 통계에서는 대기 시간이 넉넉하게 찍혀 있어 관리자와 상담원의 체감이 엇갈립니다.

먼저 확인할 것
통화가 끝난 뒤 상담원이 기록을 마칠 때까지 다음 전화를 받지 않는 상태가 시스템에 남는지, 이석·교육·휴식 같은 상태도 ACD가 구분해서 읽는지 보십시오. 이 부분이 비어 있으면 분배 규칙을 아무리 손봐도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지오테스는 교환기와 상담 CRM을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상담원의 상태 버튼과 분배 판단이 같은 흐름 안에 있습니다. 통화 종료 추적 기능도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제공되어, 통화가 어떻게 끝났는지까지 기록에 남습니다.

대기열에 출구가 없으면 포기호는 고객의 인내심으로 결정된다

월요일 오전이나 행사 직후처럼 전화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간은 어느 센터에나 있습니다. 이때 ACD가 할 수 있는 일은 대기열에 줄을 세우는 것까지입니다. 줄이 길어졌을 때 고객이 다른 길로 빠져나갈 수 없다면, 고객은 대기음을 듣다가 끊고, 끊은 고객은 기록에 '포기호' 한 줄로만 남습니다.

흔한 실수는 포기호를 상담원 수 문제로만 보는 겁니다. 사람을 늘리기 전에 확인할 것은 대기 중인 고객이 나중에 연락받을 방법이 있는지입니다. 끊긴 전화가 누구였는지 상담원이 알 수 없으면, 그 고객은 경쟁사로 전화를 겁니다.

부재중 자동 알림과 통화 후 자동 문자·알림톡은 지오테스가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주는 기능에 들어 있습니다. 넘치는 시간대의 흐름을 어떻게 나눌지는 인입 라우팅 활용 사례에서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번호와 브랜드를 한 대기열에 섞으면 상담원은 첫마디부터 헤맨다

대표번호 하나로 시작했다가 브랜드가 늘고 번호도 늘어나는 회사가 많습니다. 그런데 ACD 설정은 처음 그대로라서, 어느 번호로 들어온 전화든 같은 대기열로 모입니다. 상담원은 전화를 받으면서 이 고객이 어느 브랜드 고객인지 모른 채 회사 이름부터 말해야 합니다.

고객이 A 브랜드 쇼핑몰에 전화했는데 상담원이 B 브랜드 인사말로 받는 장면이 실제로 생깁니다. 고객은 잘못 걸었나 싶어 끊고, 상담원은 다음 전화부터 인사말을 얼버무리게 됩니다. 브랜드별 매뉴얼이 따로 있어도 어느 브랜드 전화인지 모르면 쓸 수가 없습니다.

이 실수는 분배 규칙보다 앞단에서 고쳐야 합니다. 착신번호별로 전화를 구분해 대기열을 나누고, 전화가 울릴 때 스크린 팝업으로 어느 번호로 들어온 전화인지와 고객 이력을 같이 띄우면 상담원은 첫마디를 맞게 시작합니다. 되걸 때도 브랜드별 발신번호를 쓰면 고객이 낯선 번호라며 받지 않는 일이 줄어듭니다.

착신번호별 구분과 브랜드별 발신번호는 지오테스의 추가 비용 없는 기능에, 스크린 팝업은 구축 기본 구성에 포함됩니다. 쓰던 CRM이 있다면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도 됩니다. 연결 방식은 상담 CRM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통계를 보지 않고 체감으로 규칙을 고치면 문제가 다른 곳으로 옮겨 간다

상담원 한 명이 '저만 전화가 많이 와요'라고 말하면 관리자는 그 자리에서 순서를 바꿉니다. 일주일 뒤 다른 상담원이 같은 말을 합니다. 실제로 몰렸던 건지, 그 상담원의 통화가 길어서 그렇게 느낀 건지 확인하지 않고 고쳤기 때문입니다.

흔한 실수현장에서 보이는 증상먼저 볼 곳
규칙을 개통 때 그대로 둠숙련자는 한가한데 포기호 증가상담원별 응대 건수와 통화 시간
후처리 상태 미구분상담원은 쉴 틈 없다는데 통계상 대기 여유상태별 시간 기록
대기열 출구 없음특정 시간대 포기호 급증시간대별 포기호와 부재중 목록
번호·브랜드 혼합인사말 실수, 첫 통화 끊김착신번호별 인입 현황
체감으로 규칙 수정불만이 사람만 바꿔 반복수정 전후 통계 비교

실시간 현황판으로 지금 누가 통화 중이고 대기열에 몇 명이 기다리는지 보고, 통계로 지난주와 이번 주를 비교한 다음에 규칙을 바꾸는 순서가 맞습니다. 통화 녹취를 함께 들어 보면 통화가 길어진 이유가 분배 탓인지 응대 방식 탓인지도 가려집니다. 지오테스 구축에는 통계, 실시간 현황판, 통화 녹취가 따로 사지 않고 포함됩니다.

규칙을 고칠 때마다 업체를 여러 곳 불러야 하면 결국 아무도 안 고친다

이미 쓰는 곳에서 마지막으로 자주 보이는 실수는 구조에 있습니다. 회선은 통신사, 교환기는 한 업체, 상담 프로그램은 또 다른 업체에서 따로 들여온 경우입니다. 분배 규칙 하나를 바꾸려 해도 어느 업체에 연락해야 하는지부터 따져야 하고, 문제가 생기면 서로 자기 쪽은 이상 없다고 답합니다. 그러다 보니 불편해도 그냥 쓰게 됩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왔고, IP 교환기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며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합니다. 2013년에는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세워 운영해 봤기 때문에, 분배가 틀어졌을 때 상담원 자리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 쓰는 쪽 입장에서 압니다. 규칙 수정과 기록 연결을 한곳에서 처리합니다.

지금 쓰는 ACD 설정이 어디서 틀어졌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데모 신청으로 화면을 먼저 보시거나, 고객센터 1555-5528(상담 무료, 평일 09:00~18:00)로 현재 구성을 알려 주시면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그대로 둘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것

ACD를 쓰는데 특정 상담원에게만 전화가 몰리는 이유는 뭔가요?
개통 때 정한 분배 규칙이 인원 변화를 따라가지 못했거나, 다른 상담원의 후처리·이석 상태가 시스템에 남지 않아 ACD가 그 사람만 대기로 보는 경우가 흔합니다. 상담원별 응대 건수와 상태별 시간 기록을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포기호가 많으면 상담원을 늘려야 하나요?
사람을 늘리기 전에 대기열에서 끊긴 고객에게 다시 연락할 방법이 있는지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재중 자동 알림과 통화 후 자동 문자·알림톡을 쓰면 놓친 전화를 되걸 수 있고, 지오테스는 이 기능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합니다.
브랜드가 여러 개인데 대기열을 따로 나눌 수 있나요?
착신번호별 구분 기능으로 어느 번호로 들어온 전화인지 나눠 받을 수 있고, 스크린 팝업으로 상담원 화면에 번호와 고객 이력을 함께 띄웁니다. 되걸 때는 브랜드별 발신번호를 쓸 수 있습니다.
쓰던 CRM이 있는데 ACD만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쓰던 CRM은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DB API 연동이나 실시간 API 연동을 선택 항목으로 추가해 분배 결과와 상담 기록을 이어 둘 수 있습니다.
ACD 설정을 다시 잡으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상담 인원, 회선 수,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비용은 시스템 구축, 회선 이용료, 유지보수, 부가서비스로 나뉩니다. 금액이 궁금하시면 1555-5528로 상담해 주십시오.
교환기에 장애가 나면 분배도 멈추나요?
지오테스는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해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지금 쓰시는 전화 환경을 보고, 필요한 것만 골라 알려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