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화요약·AI 응대 정식 제공 시작 · 기존 고객사는 추가 구축 없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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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플러스 도입을 고민할 때
놓치기 쉬운 교환기와 회선 구조

부재중 전화 회수를 단순 문자 발송으로 끝내지 않고
상담 화면과 회선까지 하나로 묶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콜백플러스 기능을 쓰려면 콜센터 시스템을 어떻게 갖춰야 하나요?

콜백플러스는 단순 알림 발송에 그치지 않고 상담 화면 및 교환기 시스템과 직접 맞물려야 제 역할을 합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여 유입된 부재중 내역을 상담 화면에 띄우고 통화 후 자동 알림까지 연결합니다. 임대형 2좌석 기준 처음 한 번 300,000원에 매달 100,000원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없습니다.

부재중 전화를 문자로만 넘기면 상담 현장에서는 혼선이 생깁니다

통화량이 몰리는 시간대에 전화를 받지 못하면 고객 이탈이 발생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콜백플러스나 부재중 문자 안내를 도입하려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이 쓰는 통화 화면과 분리된 별도 부가서비스로만 처리하면, 정작 고객이 다시 전화를 걸어왔을 때 이전 상담 이력이나 부재중 인입 기록을 즉각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전화를 건 고객은 이미 한 번 대기하다가 끊었기 때문에 재인입 시점의 응대 속도에 민감합니다. 이때 상담원의 모니터에 고객 번호와 인입 이력이 팝업으로 뜨지 않으면 같은 질문을 되풀이해 묻게 됩니다. 부재중 처리와 콜백 기능은 단순한 문자 발송 도구가 아니라 상담 CRM 및 교환기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맞물려 돌아가야 합니다.

문자만 남기는 방식은 고객이 다시 걸어왔을 때 직전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교환기와 연동된 화면에서 부재중 내역을 바로 확인하고 클릭 한 번으로 발신할 수 있어야 통화 누락을 줄입니다.

교환기와 회선을 직접 다루는 곳에서 구축해야 장애가 없습니다

지오테스는 ㈜지오테스솔루션이 운영하며 신명남 대표이사가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을 다뤄온 곳입니다. 지금까지 제조, 유통, 금융, 공공, 병원, 쇼핑몰, 교육 분야 등 120여 곳에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남의 프로그램을 떼어다 파는 대리점이 아니라 IP 교환기(IP-PBX)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사내 기술진이 직접 개발합니다.

회선 공급과 교환기 개발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업은 드뭅니다. 지오테스는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하며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통신 3사와 모두 제휴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한 통신사에 묶이지 않고 현장 상황에 가장 적합한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으며, 회선을 두 곳 이상 열어 두면 한 통신사에 장애가 발생해도 끊김 없이 통화가 유지됩니다.

콜백 연동에 필요한 기본 기능은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됩니다

일반적인 유통 구조에서는 상담 화면, 녹취 시스템, 통계 대시보드를 각각 따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오테스는 시스템 구축 시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 상담 CRM을 기본 패키지로 포함합니다. 이미 업무용으로 쓰던 사내 CRM이 있다면 교환기 전화 기능만 연동하는 방식으로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콜백 관리에 직결되는 부재중 자동 알림, 통화 후 자동 문자·알림톡, 클릭투콜, 오토콜, 스케줄 발신, 착신번호별 구분, 브랜드별 발신번호, 필수 안내 자동 재생, 욕설 방지 안내, 통화 종료 추적, 블랙리스트, 부분 녹취 등 12가지 부가 기능을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제공합니다. 더 정교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선택 항목으로 AI 통화요약, AI 응대, 콜백 API 연동, DB API 연동, 실시간 API 연동, 보이는 ARS를 유연하게 붙일 수 있습니다.

관련 기능의 상세 구조는 무료 콜백 시스템 안내 글유선전화 콜백 문자 연동 내용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약정과 위약금 없이 좌석 단위로 투명하게 운영합니다

지오테스는 계약 시 약정 기간을 두지 않으며 위약금도 없습니다. 콜센터를 운영하다 보면 상담 인원이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는데, 긴 약정 기간에 묶여 불필요한 고정비를 지출할 위험을 없앴습니다. 2008년 자체 녹취 시스템을 개발하고 2013년 필리핀 클락에 현지 콜센터를 직접 설립해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운영자의 관점에서 계약 구조를 단순하게 설계했습니다.

구분비용 항목기준 및 조건
초기 구축비300,000원 (1회)임대형 2좌석 기준, 설치비 포함, 부가세 별도
월 솔루션 이용료100,000원 (매월)임대형 2좌석 기준, 좌석 추가 시 좌석당 비용만 추가
별도 항목회선 이용료 및 통화료선택 통신사별 과금 체계 적용
계약 조건약정 기간 없음중도 해지 위약금 발생하지 않음

비용은 시스템 구축 1회 비용, 월 회선 이용료, 별도 계약인 유지보수, 선택 항목인 부가서비스의 네 가지로만 나뉩니다. 구체적인 견적 방식은 비용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상세히 알 수 있습니다.

비현실적인 수치 대신 남는 비용과 빠지는 항목을 직접 계산해 드립니다

많은 업체가 두루뭉술하게 몇 퍼센트 절감이라는 표현을 앞세우지만, 지오테스는 요금 안내 페이지에 명시한 대로 절감률을 수치로 단정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업장에서 어떤 교환기를 쓰는지, 어떤 통신사 회선을 몇 회선 유지하고 있는지, 상담원이 몇 명인지에 따라 최종 비용 구조는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오테스는 지어낸 숫자를 제시하는 대신 기존 명세서를 바탕으로 항목별로 무엇이 사라지고 무엇이 유지되는지 명확히 계산해 드립니다. 구축 경험이 풍부한 엔지니어가 직접 통화 인프라를 분석하므로 초기 검토 단계에서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도입 전 실제 구동 환경을 확인하고 싶다면 체험 신청을 통해 상담 화면과 통화 제어 방식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콜백플러스 연동이나 콜센터 개편에 대한 전문 상담은 지오테스 고객센터 1555-5528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영업 문의는 070-4509-0770, 기술 문의는 070-4509-0766으로 평일 09:00부터 18:00까지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것

콜백플러스를 쓰려면 교환기를 새로 설치해야 하나요?
기존에 쓰시던 사내 CRM이 있다면 교환기 전화 기능만 연동하는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교환기가 없는 환경이라면 지오테스의 임대형 IP 교환기를 통해 초기 구축 300,000원, 월 100,000원(2좌석 기준)으로 구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대형 도입 시 계약 기간이나 위약금이 있나요?
지오테스의 모든 구축 및 임대 계약에는 약정 기간이 없으며 위약금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사업 규모나 상담원 수 증감에 맞춰 유연하게 좌석을 조정하며 사용하시면 됩니다.
통신사는 반드시 특정 통신사만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지오테스는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통신 3사와 모두 공식 제휴가 되어 있습니다. 특정 통신사를 강제하지 않으며 사업장의 통화 패턴과 통화량에 알맞은 통신사를 선택해 회선을 연결해 드립니다.
녹취나 통계 화면은 따로 추가 요금을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통화 녹취, 상담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 상담 CRM은 기본 구축 항목에 포함되어 별도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부재중 자동 알림 등 12가지 편의 기능도 기본 제공됩니다.
시스템 장애가 발생하면 통화가 완전히 중단되나요?
지오테스는 365일 24시간 이중화 체계로 운영되며 메인 장비 장애 시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 역시 2개 이상 통신사로 열어 두면 한 통신사 장애 시에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도입 전에 미리 상담 프로그램을 써볼 수 있나요?
네, 지오테스 웹사이트의 체험 페이지를 통해 상담 CRM 및 통화 관리 환경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 상담은 평일 09:00부터 18:00까지 1555-5528을 통해 무료로 제공됩니다.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지금 쓰시는 전화 환경을 보고, 필요한 것만 골라 알려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