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C 구축 비용은 시스템 구축(1회), 회선 이용료(월), 유지보수(별도 계약), 부가서비스(선택) 네 항목으로 나뉩니다. 업체마다 견적이 달라 보이는 이유는 녹취·통계·CRM 같은 기능을 기본에 넣었는지, 따로 붙였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합계가 아니라 항목별로 무엇이 포함됐는지를 맞춰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인원과 회선 수,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IPCC 구축 비용은 네 항목으로 나눠 봐야 견적이 읽힌다
견적서 두 장을 책상에 펴 놓은 전산 담당자가 가장 먼저 막히는 곳은 맨 아래 합계 한 줄입니다. 한 곳은 처음 들어가는 돈이 크고 매달 나가는 돈이 작고, 다른 곳은 반대입니다. 합계만 보면 어느 쪽이 나은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IPCC 구축 비용은 성격이 다른 항목이 섞여 있어서, 먼저 나눠 놓아야 비교가 됩니다.
| 항목 | 내는 방식 | 들어가는 것 |
|---|---|---|
| 시스템 구축 | 1회 | IP 교환기, 상담 애플리케이션, 설치와 설정 |
| 회선 이용료 | 매월 | 인터넷전화 회선 이용료 (통화료는 별도) |
| 유지보수 | 별도 계약 | 장애 대응, 운영 중 점검과 수정 |
| 부가서비스 | 필요할 때 선택 | AI 통화요약, API 연동, AI 응대, 보이는 ARS |
이렇게 나누면 질문이 구체적으로 바뀝니다. 한 번 내는 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매달 나가는 돈 중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가 어떻게 갈리는지, 유지보수가 어디까지인지 하나씩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오테스는 좌석을 늘리면 좌석당 비용만 추가되는 구조라, 상담팀이 커져도 구축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습니다.
항목 구분과 계산 방식은 요금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금액은 상담 인원·회선 수·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견적이 업체마다 다른 건 기본에 넣은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교환기와 회선만 넣은 견적은 처음엔 가벼워 보입니다. 그런데 운영을 시작하고 나면 녹취는 별도 모듈, 실시간 현황판은 추가 라이선스, 통계 화면은 다음 단계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상담팀장이 매일 보는 화면이 전부 따로 사야 하는 물건이었던 셈입니다.
지오테스 구축에 이미 들어 있는 것
- 상담 CRM — 고객 이력과 상담 기록을 한 화면에서
- 통화 녹취 — 따로 장비를 사지 않음
- 통계와 실시간 현황판 — 대기 중인 통화와 상담 상태를 바로 확인
- 스크린 팝업 — 전화가 울릴 때 고객 정보가 먼저 뜸
이미 쓰던 CRM에 고객 데이터를 쌓아 둔 회사라면, 그 CRM은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도 됩니다. 이 경우 데이터를 옮기는 작업이 견적에서 빠집니다.
추가 비용 없이 함께 드리는 12가지
오토콜·클릭투콜·스케줄 발신, 착신번호별 구분·브랜드별 발신번호, 필수 안내 자동 재생·욕설 방지 안내·통화 종료 추적, 블랙리스트·통화 후 자동 문자와 알림톡·부재중 자동 알림·부분 녹취.
다른 견적과 비교할 때 이 기능들이 별도 항목으로 잡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회선부터 상담 프로그램까지 한 곳이 만들면 중간에 붙는 비용이 없어진다
흔한 구조는 회선은 통신사에서, 교환기는 장비 업체에서, 상담 프로그램은 솔루션 업체에서 따로 들이는 방식입니다. 업체마다 견적이 따로 오고, 서로 맞물리게 하는 연동 작업비가 또 붙습니다. 통화가 끊기면 회선 쪽은 교환기를, 교환기 쪽은 프로그램을 의심하는 사이 담당자만 전화를 돌리게 됩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IP-PBX)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합니다. 회선을 공급하면서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2008년에 자체 녹취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남의 제품을 파는 쪽에서 직접 만드는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회선은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3사와 모두 제휴해 두었습니다. 한 통신사에 묶지 않고, 사무실 위치와 조건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구성 방식은 IPCC 솔루션 소개와 기업 인터넷전화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약정과 장애 대응을 빼고 계산하면 나중에 나갈 비용을 놓친다
견적서에 적히지 않는 비용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약정입니다. 써 보니 상담팀 업무와 맞지 않아 바꾸려 했는데 위약금 때문에 계약 끝날 때까지 버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이 없고 위약금이 없습니다. 맞지 않으면 그만둘 수 있다는 조건은 처음 결정을 내릴 때 부담을 줄여 줍니다.
다른 하나는 장애 시간입니다. 점심 직후 문의가 몰리는 시간에 전화가 멈추면, 그동안 받지 못한 문의는 어느 견적서에도 나오지 않는 손실입니다. 지오테스는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하고,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됩니다. 회선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문제가 생겨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함께 물어볼 것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있는지, 장애가 나면 어떻게 전환되는지, 녹취·통계·현황판이 기본인지 별도인지,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가 어떻게 나뉘는지.
지금 쓰는 구성을 알려 주시면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드린다
바꾸면 얼마나 줄어드느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지오테스는 이 질문에 숫자 하나로 답하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을 쓰고 있는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녹취 서버 유지보수를 따로 내던 곳과, 녹취 없이 쓰던 곳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대신 지금 쓰시는 교환기, 회선, 녹취 장비, CRM을 항목별로 놓고, 지오테스 구성으로 바꿨을 때 없어지는 줄과 남는 줄을 계산해서 보여 드립니다. 예를 들어 따로 사던 녹취 장비와 그 유지보수는 빠지고,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남습니다.
상담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것
- 상담 인원과 앞으로 늘릴 계획
- 지금 쓰는 대표번호와 회선 구성
- 쓰고 있는 CRM이 있는지, 계속 쓸 생각인지
- 필요한 기능 — 녹취 보관, 발신 업무, ARS, AI 응대 등
정리가 덜 됐어도 괜찮습니다. 고객센터 1555-5528(상담 무료, 평일 09:00~18:00)로 연락 주시거나 상담 신청을 남겨 주시면 지금 구성부터 같이 확인합니다. 견적서에서 어떤 줄을 봐야 하는지는 콜센터 구축 견적 글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 분야만 해 온 곳은 비용을 쓰는 쪽의 자리에서 설명한다
지오테스는 2006년 법인을 세우고 KT와 인터넷전화 계약을 맺은 뒤로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왔습니다. 2013년에는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세워 운영했습니다. 상담석에 앉은 사람이 어디서 불편해하는지, 운영 비용이 어디서 새는지를 쓰는 쪽에서 겪어 본 경험입니다.
지금까지 제조·유통·금융·공공·병원·쇼핑몰·교육 분야에서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업종이 다르면 IPCC 구축 비용에서 무게가 실리는 항목도 다릅니다. 발신 업무가 많은 곳은 오토콜과 스케줄 발신이, 문의가 몰리는 곳은 이중화와 현황판이 중요해집니다. 업종별 구축 사례는 구축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는 AI 컨택센터도 제공합니다. AI 통화요약과 AI 응대는 처음부터 넣지 않아도 되는 선택 항목이라, 기본 구성으로 운영해 보고 필요할 때 더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