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빠지는 쪽은 대기입니다. 답이 정해진 문의까지 사람이 받으면 정작 설명이 필요한 고객이 기다립니다. 정해진 답이 있는 문의는 즉시 처리하고, 판단이 필요한 통화는 사람에게 넘기는 구조가 양쪽 다 낫습니다.
묻고 답하고 끝냅니다. 다시 걸 일이 줄어듭니다.
기다리다 끊는 고객이 사라집니다.
시간대와 상관없이 같은 안내가 나갑니다.
무엇 때문에 걸었는지 첫 마디에서 잡습니다.
등록된 안내와 정책에서 근거를 찾아 답합니다.
단순 변경과 접수는 통화 안에서 끝냅니다.
넘길 때 대화 요약을 함께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