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기, 상담 프로그램, 회선을 누가 직접 책임지는지부터 보세요. 이것들이 서로 다른 회사 제품이면 장애가 났을 때 원인을 두고 업체끼리 책임을 미루는 일이 생깁니다. 그다음으로 약정 기간과 위약금, 서버 장애 때 자동으로 전환되는지, 지금 쓰는 CRM을 살릴 수 있는지를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IP 교환기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공급해 왔습니다.
업체를 만나기 전에 우리 센터에서 어디가 막히는지부터 적어 두세요
'콜센터 구축 업체'를 검색하는 담당자는 대개 비슷한 장면을 겪고 있습니다. 상담원이 전화를 받으면서 다른 창에 고객 이름을 쳐서 찾고, 통화가 끝나면 메모를 엑셀로 옮겨 적습니다. 녹취는 따로 산 장비에 쌓이는데, 어느 상담 건의 녹취인지 찾으려면 통화 시간대를 하나씩 뒤져야 합니다.
이 상태로 업체 소개서부터 받으면 기능 목록을 길게 비교하게 됩니다. 정작 우리 센터에서 일이 끊기는 지점은 빠지고, 기능이 많은 쪽이 좋아 보이게 됩니다. 업체를 만나기 전에 아래 질문에 먼저 답해 두면 상담 내용이 훨씬 구체적이 됩니다.
- 화면: 전화가 울릴 때 상담원 화면에 고객 정보가 바로 뜨는가
- 녹취: 녹취를 상담 이력 안에서 바로 찾아 들을 수 있는가
- 부재중: 놓친 전화를 누가, 언제 다시 거는지 정해져 있는가
- 기존 시스템: 지금 쓰는 CRM을 버려야 하는가, 그대로 두고 전화만 붙일 수 있는가
이 답을 들고 가면 업체가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가 아니라, 우리 문제를 어떻게 풀어 줄지를 묻게 됩니다. 처음 구축을 준비한다면 콜센터 구축 질문 50가지를 함께 보시면 빠뜨린 질문을 채울 수 있습니다.
교환기·상담 프로그램·회선을 한 곳이 책임지면 장애 대응이 짧아집니다
콜센터는 회선, 교환기, 상담 프로그램이 이어져야 돌아갑니다. 셋을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으면 오전에 통화가 끊겼을 때 통신사는 교환기를 보라고 하고, 교환기 업체는 회선을 보라고 합니다. 원인이 가려지는 동안 상담원은 들어오는 전화를 놓칩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IP-PBX)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합니다. 회선을 공급하면서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문제를 넘길 다른 회사가 없으니 원인을 찾는 창구도 한 곳입니다. 구조가 궁금하시면 IPCC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업체에 직접 물어볼 것
- 교환기는 자체 개발인가, 다른 회사 제품을 들여와 파는가
- 상담 화면을 바꿔 달라고 하면 누가 고치는가
- 회선 장애가 나면 어디로 연락하는가
이 질문에 '그건 저희 쪽이 아니라서'라는 답이 나오는 항목이 많을수록, 운영하면서 연락할 곳도 늘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약정과 장애 대비 조건은 견적보다 계약서에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구축을 마치고 실제로 써 보면 맞지 않는 부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화면 구성이 상담 흐름과 다르거나, 생각보다 장애 대응이 느리거나요. 그때 약정에 묶여 있으면 바꾸고 싶어도 위약금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업체를 비교할 때 아래 항목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 확인 항목 | 볼 내용 | 지오테스 |
|---|---|---|
| 약정 기간 | 중도에 해지할 수 있는가 | 약정 기간 없음 |
| 위약금 | 해지할 때 남은 기간 비용을 무는가 | 위약금 없음 |
| 서버 장애 | 백업 전환이 수동인가 자동인가 | 365일 24시간 이중화,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 |
| 회선 장애 | 통신사 한 곳에 묶여 있는가 |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3사 제휴, 두 곳 이상 열어 두면 한쪽 장애에도 통화 유지 |
| 기존 CRM | 버리고 새로 써야 하는가 |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 가능 |
약정이 없다는 것은 업체가 계속 쓰실 이유를 매달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오테스가 약정 없이 계약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통신사도 한 곳에 묶지 않고, 조건이 맞는 쪽을 골라 연결합니다.
통신사 두 곳 이상에 회선을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다른 쪽으로 통화가 이어집니다. 상담 전화가 매출과 바로 이어지는 쇼핑몰이나 예약 업무라면 이 항목을 꼭 계약서에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
구축 범위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견적 전에 맞춰 봐야 합니다
견적서를 나란히 놓으면 같은 '콜센터 구축'인데 들어 있는 것이 다릅니다. 어떤 곳은 녹취가 별도이고, 통계는 옵션이며, 현황판은 추가 계약입니다. 처음 견적이 비슷해 보여도 운영을 시작하면 하나씩 따로 사게 됩니다.
지오테스는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을 구축에 포함합니다. 따로 사는 항목이 아닙니다. 상담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상담 CRM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 비용 없이 함께 드리는 12가지가 있습니다.
- 영업 자동화: 오토콜, 클릭투콜, 스케줄 발신
- 브랜드 구분: 착신번호별 구분, 브랜드별 발신번호
- 상담 품질: 필수 안내 자동 재생, 욕설 방지 안내, 통화 종료 추적
- 고객 관리: 블랙리스트, 통화 후 자동 문자·알림톡, 부재중 자동 알림, 부분 녹취
AI 통화요약, AI 응대, 보이는 ARS, 콜백·DB·실시간 API 연동은 선택 항목입니다. 처음부터 다 넣을 필요는 없고, 운영하다가 필요해지면 그때 추가하시면 됩니다.
비용은 네 항목으로 나눠 보고,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합니다
콜센터 비용은 시스템 구축(1회), 회선 이용료(월), 유지보수(별도 계약), 부가서비스(선택)로 나뉩니다.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별도입니다. 나중에 상담석을 늘리면 좌석당 비용만 더해지고,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상담 인원, 회선 수,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항목별 구조는 요금 안내에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오테스는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비율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을 쓰고 계신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서 알려 드립니다.
따로 내고 있는 녹취 장비 유지비, 별도 문자 발송 계약, 통신사 약정 같은 것들을 적어 오시면 비교가 정확해집니다. 금액이 궁금하시면 고객센터 1555-5528로 상담해 주세요. 상담은 무료입니다.
콜센터를 직접 운영해 본 업체인지도 판단 기준이 됩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 법인을 세우고 KT와 인터넷전화 계약을 맺으며 시작했습니다. 2008년에는 자체 녹취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남의 제품을 파는 쪽에서 직접 만드는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2013년에는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세워, 시스템을 쓰는 쪽에서 무엇이 불편한지 겪어 봤습니다. 2026년부터는 AI 컨택센터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오면서 제조·유통·금융·공공·병원·쇼핑몰·교육 분야의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업종마다 상담 흐름이 어떻게 다른지는 구축 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 화면을 먼저 보고 싶으시면 데모를 신청해 주세요. 구축 상담은 고객센터 1555-5528, 영업 문의는 070-4509-0770, 기술 문의는 070-4509-0766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평일 09:00~18:00에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