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전용 앱에 의존하는 방식은 여러 상담원이 함께 일하는 콜센터 환경에서 통화 이력과 고객 데이터를 하나로 모으지 못합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와 상담 CRM을 직접 개발하여 전화가 끝나거나 부재중이 발생했을 때 사전에 지정한 안내 문자와 알림톡을 자동으로 발송합니다. 별도 스마트폰 개통 없이도 유선 대표번호 기반의 통화 후 자동 문자와 부재중 알림을 업무 시스템 안에서 즉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단순 모바일 앱 기반의 문자 발송이 업무 현장에서 멈추는 이유
현장에서 콜백문자씨 형태의 서비스를 찾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통화가 끝난 직후 회사 주소나 계좌번호, 상담 안내 링크를 고객에게 자동으로 보내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 명의 스마트폰에 앱을 깔아 작동시키는 구조는 통화량이 조금만 늘어나도 곧바로 한계를 드러냅니다.
외근 중 개인 휴대폰으로 통화할 때는 편리해 보이지만, 고객센터나 사무실 대표번호로 들어오는 전화를 여럿이 나누어 받는 환경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상담원 A가 통화하고 끊었을 때 나간 문자가 무엇인지 상담원 B는 확인할 수 없고, 고객이 그 문자를 보고 다시 전화를 걸어왔을 때 이전 상담 내역을 알지 못해 처음부터 다시 묻는 일이 반복됩니다.
- 개인 스마트폰 문자 발송량 제한에 걸려 주요 시간대에 발송이 차단되는 문제
- PC 화면의 고객 관리 화면과 모바일 단말기 발송 내역이 서로 분리되는 현상
- 담당자가 휴가를 가거나 퇴사했을 때 고객과의 문자 이력이 스마트폰에 그대로 갇히는 문제
결국 필요한 것은 특정 직원의 단말기에 의존하는 문자 발송기가 아니라, 유선 대표번호와 상담 화면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체계입니다. 지오테스는 콜백 문자 시스템 안내를 통해 업무 시스템 차원에서 접근해야 데이터가 분실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지오테스는 교환기와 CRM을 직접 만들어 통화 후 문자를 묶습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연구해 왔습니다. 통신 회선만 재판매하거나 남이 만든 프로그램을 떼어다 파는 곳과 달리, IP 교환기(IP-PBX)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합니다.
통신 회선을 공급하면서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까지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회사는 드뭅니다. 지오테스는 통화의 발생부터 종료, 그에 따른 문자 발송까지 소프트웨어 내부에서 끊김 없이 처리합니다.
전화가 인입되어 통화가 성사되면 시스템은 고객의 전화번호를 식별하여 화면에 과거 이력을 띄웁니다. 통화가 끝나면 사전에 설정한 규칙에 따라 안내 문자나 알림톡이 자동으로 발송되며, 발송된 문자의 전문과 발송 시간은 즉시 상담 CRM 화면의 통화 내역에 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됩니다.
직원이 일일이 휴대폰 화면을 조작하거나 문자 발송 사이트에 접속해 복사하여 붙여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과정이 상담원이 바라보고 있는 PC 모니터의 통화 제어 창에서 완결됩니다.
부재중 전화와 통화 종료 시 자동으로 작동하는 12가지 기본 도구
콜백문자씨 기능의 핵심인 '통화 후 문자'와 '부재중 알림'은 지오테스 컨택센터 구축 시 추가 비용 없이 기본으로 포함되는 12가지 도구에 온전히 들어있습니다. 다른 업체처럼 문자 모듈이라며 별도 솔루션 비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제공되는 세부 기능 | 현장에서의 실제 작동 방식 |
|---|---|---|
| 고객 관리 | 통화 후 자동 문자·알림톡 | 상담 종료 버튼을 누르면 설정된 서식의 안내가 즉시 고객에게 전달 |
| 고객 관리 | 부재중 자동 알림 | 통화 중이거나 업무 외 시간이라 전화를 못 받았을 때 사과 및 접수 문자 자동 발신 |
| 고객 관리 | 블랙리스트 및 부분 녹취 | 악성 민원 자동 차단 및 민감 정보 구간 선택적 녹취 제외 |
| 영업 자동화 | 오토콜 및 클릭투콜 | CRM 화면에서 전화번호 클릭 즉시 발신, 스케줄 발신 연동 |
| 상담 품질 | 통화 종료 추적 및 안내 방송 | 필수 안내 자동 재생 및 욕설 방지 사전 고지 자동화 |
단순히 통화가 끝났을 때만 문자를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이어서 통화가 연결되지 못하고 끊겼을 때도 콜백 시스템이 즉각 작동하여 고객 번호를 수집하고,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라는 안내를 보낸 뒤 관리자 화면에 콜백 대기 목록으로 띄워 놓습니다.
외부 솔루션을 덧붙이지 않고 하나로 합쳤을 때 생기는 차이
많은 기업이 전화기는 통신사에서 따로 놓고, 문자 발송은 웹 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별도로 계약하며, 고객 정보는 엑셀에 적어 두는 삼중고를 겪습니다. 이런 구성에서는 시스템 간 연동이 끊어질 때마다 누구의 책임인지 따지느라 업무가 마비됩니다.
지오테스는 상담 CRM, 통화 녹취, 통계, 실시간 현황판, 스크린 팝업을 하나의 구축 패키지로 묶어 공급합니다. 만약 기업 내부에서 이미 사용 중인 ERP나 자체 CRM이 있다면, 기존 프로그램을 버리지 않고 지오테스의 통화 제어 및 문자 발송 기능만 API로 연동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회선 역시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통신 3사와 모두 제휴되어 있어 고객사 환경에 가장 유리한 회선을 제안합니다. 한 통신사에 묶이지 않으며, 두 곳 이상의 통신사 회선을 동시에 열어 두면 한쪽에 선로 장애가 발생해도 끊김 없이 통화와 문자 발송이 유지됩니다.
365일 24시간 이중화 서버 체계를 갖추고 있어 장애가 발생하면 즉시 백업 서버로 전환되므로, 고객 응대 창구가 멈추는 불안을 원천 차단합니다. 구축 사례와 안정성은 구축 사례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정 없이 운영하며 필요한 시점에 기능을 확장하는 기준
지오테스는 도입을 망설이게 만드는 장기 계약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약정 기간이 없으며 위약금도 없습니다. 회사의 상황에 맞추어 유연하게 사용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계약 조건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비용 구조는 시스템 구축(1회), 월 회선 이용료, 별도 계약인 유지보수, 선택에 따른 부가서비스의 네 가지 항목으로 명확하게 나뉩니다. 회선 이용료와 실제 발생하는 통화료는 별도이며, 상담 인원이 늘어나면 좌석당 비용만 추가되는 직관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오테스는 절감률을 사전에 몇 퍼센트라고 단정해 말하지 않습니다. 도입 전 기업이 쓰던 통화 수단, 회선 구성, 현재의 지출 내역에 따라 실제 변동폭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기존 지출 내역을 받아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투명하게 계산해 드립니다.
기본적인 통화 후 문자 발송 체계로 시작한 뒤, 인입량이 급증하는 시점에 AI 컨택센터 솔루션이나 보이는 ARS, AI 통화 요약 기능을 선택적으로 추가해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