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고객은 첫 통화에서 바로 계약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보조금 공고를 기다리고, 시승을 하고, 충전 환경을 확인한 뒤에 다시 연락합니다. 그래서 이전 통화 내용이 전화 오는 순간 화면에 뜨고, 다시 걸 날짜가 시스템에 남아 자동으로 발신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지오테스는 상담 CRM, 녹취, 스크린 팝업, 스케줄 발신을 기본으로 넣어 구축하고, 약정 기간과 위약금은 없습니다.
전기차 고객은 첫 전화에서 결정하지 않는다
전기차 문의 전화는 보통 질문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올해 보조금이 언제 나오는지, 지금 계약하면 출고가 언제인지, 아파트에 충전기를 달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영업 담당자는 그 자리에서 답을 다 주기 어렵고, 고객도 가족과 상의한 뒤 다시 연락하겠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고객은 몇 주 뒤에 전화를 다시 거는데, 받은 사람이 처음 통화한 담당자가 아니면 같은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합니다. 담당자 개인 휴대폰으로 통화했다면 매장에는 기록조차 없습니다. 고객은 여기서 다른 매장에 전화를 겁니다.
전기차영업에서 놓치는 고객은 대부분 첫 통화가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통화에서 빠져나갑니다. 그 사이의 기록이 사람 머릿속이나 개인 휴대폰에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가 오는 순간 지난 통화 내용이 화면에 떠야 한다
고객이 다시 전화를 걸면 모니터에 그 고객의 이전 상담 기록이 바로 뜹니다. 어떤 차종을 물었는지, 보조금 대상 지역이 어디인지, 시승을 했는지, 충전기 설치를 걱정했는지가 한 화면에 보입니다. 이것이 스크린 팝업이고, 지오테스 구축에는 상담 CRM과 함께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받는 사람이 누구든 고객에게 처음부터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충전기 설치 건은 관리사무소 확인이 되셨는지 먼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이 매장이 자신을 기억한다고 느끼는 순간입니다.
- 통화 녹취: 조건 안내를 두고 나중에 말이 엇갈리면 녹음을 다시 들어 확인합니다.
- 부분 녹취: 필요한 구간만 남겨 확인 시간을 줄입니다.
- 통계와 실시간 현황판: 어느 시간대에 문의가 몰리는지, 받지 못한 전화가 몇 통인지 팀장이 바로 봅니다.
이미 쓰는 고객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대로 두고 전화 기능만 붙이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영업팀이 익숙한 화면을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다시 걸 날짜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기억해야 한다
전기차영업에는 다시 연락할 이유가 계속 생깁니다. 보조금 공고가 나면 알려 달라는 고객, 시승 다음 날 소감을 물어야 하는 고객, 출고 일정이 잡히면 안내해야 하는 고객이 있습니다. 담당자가 수첩이나 달력에 적어 두면 바쁜 주말을 지나며 빠지는 고객이 반드시 나옵니다.
지오테스의 스케줄 발신은 상담 기록에 다시 걸 날짜를 넣어 두면 그날 발신 목록에 자동으로 올라오게 합니다. 캠페인 명단이 있다면 오토콜로 순서대로 연결하고, 화면의 번호를 누르면 바로 걸리는 클릭투콜로 번호 누르는 시간을 없앱니다. 재연락 흐름은 스케줄영업 글에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통화 뒤 자동 문자와 부재중 알림
통화가 끝나면 상담한 차종 안내나 매장 위치를 문자나 알림톡으로 자동 발송할 수 있습니다. 시승 고객이 몰리는 주말에 받지 못한 전화는 부재중 자동 알림으로 담당자에게 남아, 월요일 아침에 누구에게 먼저 전화할지 바로 보입니다.
딜러와 브랜드가 여럿이면 번호로 구분한다
여러 브랜드를 함께 다루는 매장이나, 전기차 판매와 충전기 설치 영업을 같이 하는 곳이 많습니다. 한 대표번호로 모든 전화를 받으면 상담원이 전화를 들고 나서야 어떤 문의인지 알게 됩니다.
착신번호별 구분을 쓰면 어느 번호로 들어온 전화인지가 받기 전에 화면에 표시됩니다. 거꾸로 전화를 걸 때는 브랜드별 발신번호로 고객이 알고 있는 번호가 뜨게 합니다. 모르는 번호라서 안 받는 일이 줄어듭니다.
| 영업 장면 | 생기는 문제 | 지오테스 구성 |
|---|---|---|
| 보조금 공고 대기 고객 | 공고가 나도 연락할 고객을 잊음 | 스케줄 발신, 상담 CRM 기록 |
| 재문의 전화 | 다른 담당자가 받아 처음부터 다시 설명 | 스크린 팝업, 통화 녹취 |
| 주말 시승 집중 | 받지 못한 전화가 기록 없이 사라짐 | 부재중 자동 알림, 현황판 |
| 여러 브랜드 동시 판매 | 어떤 문의인지 받고 나서야 앎 | 착신번호별 구분, 브랜드별 발신번호 |
| 조건 안내 분쟁 | 무엇을 안내했는지 증명이 어려움 | 녹취, 필수 안내 자동 재생 |
업종별 구성 예시는 영업 조직 페이지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객 기록은 회사에 남는다
영업 조직에서 담당자가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개인 휴대폰으로 영업했다면 그 사람이 떠날 때 계약 직전의 고객 목록도 함께 떠납니다. 통화 기록과 녹취가 회사 시스템에 쌓여 있으면 새 담당자가 그 이력을 그대로 이어받아 전화를 겁니다.
상담 품질도 같이 잡힙니다. 녹취 고지 같은 필수 안내 자동 재생, 거친 전화에 대응하는 욕설 방지 안내, 통화가 어디서 끊겼는지 보는 통화 종료 추적, 반복되는 악성 번호를 막는 블랙리스트가 들어갑니다. 이 기능들은 오토콜, 클릭투콜, 스케줄 발신과 함께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는 12가지에 포함됩니다.
시스템은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운영합니다.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되고, 회선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비용은 지금 쓰는 구성을 보고 산정한다
비용은 네 항목으로 나뉩니다. 시스템 구축은 한 번, 회선 이용료는 매달, 유지보수는 별도 계약, 부가서비스는 필요할 때만 선택합니다. 상담 인원, 회선 수,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항목 설명은 요금 안내에 있습니다.
지금 쓰는 전화와 프로그램을 알려 주시면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좌석을 늘릴 때는 좌석당 비용만 추가되고,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없어 영업 인원이 줄어드는 시기에도 묶이지 않습니다.
- 직접 개발: IP 교환기와 상담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고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공급합니다.
- 통신사 선택: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3사와 모두 제휴해 조건이 맞는 쪽을 고릅니다.
- 선택 기능: AI 통화요약, DB API 연동, 보이는 ARS 등은 필요할 때 추가합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왔고,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실제 화면이 궁금하면 데모를 먼저 보시거나 1555-5528로 상담해 주세요. 상담은 무료이고 평일 09:00~18:00에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