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을 뽑기 전에 회사 번호로 걸고, 명단과 통화 기록이 한 화면에 남는 자리를 먼저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개인 휴대폰과 엑셀로 시작하면 사람이 나갈 때 고객 이력도 함께 사라집니다. 지오테스는 상담 CRM, 녹취, 통계, 오토콜, 스케줄 발신을 구축에 기본으로 넣고, 약정 없이 좌석당 비용만 더해 인원을 늘릴 수 있게 구성합니다. 비용은 인원과 회선 수, 필요한 기능을 보고 산정합니다.
영업사원을 뽑아도 전화 환경이 없으면 첫 주는 기다리다 끝납니다
면접을 마치고 영업사원이 출근한 첫날을 떠올려 보십시오. 자리에는 모니터와 책상이 있지만 어느 번호로 걸어야 하는지, 명단은 어디서 받는지, 통화한 내용은 어디에 적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결국 선배 옆에서 통화를 듣거나 자기 휴대폰으로 엑셀 명단을 보며 전화를 돌리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문제는 몇 달 뒤에 드러납니다. 고객은 영업사원 개인 번호를 저장해 두고, 약속한 재통화 날짜는 각자의 수첩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만두는 날 고객과 이력이 함께 빠져나갑니다. 영업직은 드나듦이 잦은 자리라 이 손실이 되풀이됩니다.
영업직모집을 준비할 때 먼저 확인할 것
새로 온 사람이 회사 번호로 걸 수 있는가, 누구에게 언제 걸었는지가 회사 시스템에 남는가, 사람이 늘어날 때 자리를 바로 붙일 수 있는가.
신입 영업사원에게 필요한 것은 번호와 명단과 기록이 한 화면에 있는 자리입니다
전화 영업의 하루는 명단을 받고, 걸고, 결과를 적고, 다시 걸 날을 잡는 일의 반복입니다. 이 네 가지가 서로 다른 프로그램에 흩어져 있으면 신입일수록 헤맵니다. 지오테스는 IP 교환기와 상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이 흐름을 한 화면에 묶어 드립니다.
- 클릭투콜: 명단에서 고객 이름을 누르면 회사 번호로 바로 연결됩니다. 번호를 잘못 누를 일이 없습니다.
- 오토콜: 명단 순서대로 자동으로 발신해 통화 사이 공백을 줄입니다.
- 스케줄 발신: 고객이 다음 주에 다시 달라고 한 약속을 시스템에 걸어 두면 그날 명단에 올라옵니다.
- 스크린 팝업: 고객이 되걸어 오면 이전 통화 기록이 화면에 먼저 뜹니다.
이 기능들은 따로 사는 옵션이 아니라 추가 비용 없이 함께 드리는 12가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전화 영업 조직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영업 조직 콜센터 구성과 아웃바운드 활용 사례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신입 교육은 녹취와 자동 안내로 선배의 시간을 덜 씁니다
영업직을 새로 뽑으면 가장 많이 드는 것은 선배의 시간입니다. 옆에 앉아 통화를 듣고, 끝나면 무엇이 틀렸는지 설명해 줍니다. 사람이 여러 명 한꺼번에 들어오면 선배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습니다.
통화 녹취가 모든 통화에 남아 있으면 교육 방식이 달라집니다. 잘된 통화를 골라 신입에게 들려주고, 신입의 통화는 나중에 함께 들으며 짚어 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남기는 부분 녹취도 됩니다. 녹취 구성은 녹취 시스템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고지해야 할 내용을 신입이 빠뜨리는 일도 자주 생깁니다. 필수 안내 자동 재생을 걸어 두면 통화 중 정해진 안내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고객이 거친 말을 할 때 나가는 욕설 방지 안내는 이제 막 시작한 영업사원을 보호합니다. 관리자는 실시간 현황판과 통계로 누가 지금 통화 중이고 오늘 몇 통을 걸었는지 봅니다.
관리자가 매일 보는 화면
- 실시간 현황판: 좌석별 통화 상태를 한눈에 확인
- 통계: 사람별·기간별 발신과 통화 결과
- 통화 종료 추적: 누가 먼저 끊었는지 확인
채용 인원이 바뀌어도 약정에 묶이지 않는 구조여야 합니다
영업직모집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명을 뽑으려 했는데 절반만 들어오기도 하고, 성과가 좋아 한 달 만에 자리를 더 붙여야 하기도 합니다. 이때 전화 시스템이 긴 약정에 묶여 있으면 빈 좌석 비용을 계속 내거나, 늘리려 해도 계약을 다시 써야 합니다.
지오테스는 약정 기간과 위약금이 없습니다. 좌석을 늘리면 좌석당 비용만 더해지고,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지 않습니다. 채용 상황별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채용 상황 | 자주 겪는 문제 | 지오테스 방식 |
|---|---|---|
| 처음 영업팀을 꾸릴 때 | 개인 휴대폰으로 시작해 기록이 남지 않음 | CRM·녹취·통계를 구축에 기본 포함 |
| 채용이 계획보다 적을 때 | 빈 좌석 약정 비용이 계속 나감 | 약정·위약금 없음 |
| 인원을 더 늘릴 때 | 계약 변경과 재구축 필요 | 좌석당 비용만 추가 |
| 브랜드나 상품을 나눠 영업할 때 | 한 번호로 걸어 고객이 헷갈림 | 브랜드별 발신번호, 착신번호별 구분 |
| 기존 CRM을 쓰고 있을 때 | 전화와 고객 정보가 따로 놂 | 쓰던 CRM에 전화 기능만 연결 |
영업사원이 퇴사해도 고객과 번호는 회사에 남습니다
영업직은 사람이 바뀌는 자리라는 전제로 전화 환경을 짜야 합니다. 모든 발신이 회사 번호로 나가고 통화 기록이 CRM에 쌓이면, 누군가 그만둬도 다음 사람이 같은 화면에서 고객 이력을 이어받습니다. 고객은 담당자가 바뀐 것을 번호로 알아채지 않아도 됩니다.
부재중 자동 알림과 통화 후 자동 문자·알림톡은 담당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들어온 전화를 놓치지 않게 해 줍니다. 더 이상 연락을 원하지 않는 고객은 블랙리스트에 올려 신입이 모르고 다시 거는 일을 막습니다. 재통화 약속을 관리하는 방법은 스케줄 영업 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회선과 장애 대비
지오테스는 인터넷전화 회선까지 직접 공급하며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와 모두 제휴해 조건이 맞는 쪽을 고릅니다. 365일 24시간 이중화로 장애가 나면 백업 서버로 자동 전환되고, 회선을 통신사 두 곳 이상에 열어 두면 한쪽에 장애가 나도 통화가 이어집니다.
비용은 지금 쓰는 구성을 보고 산정하고, 먼저 화면부터 보시면 됩니다
비용은 시스템 구축(1회), 회선 이용료(월), 유지보수(별도 계약), 부가서비스(선택) 네 항목으로 나뉩니다. 회선 이용료와 통화료는 별도입니다. 상담 인원과 회선 수,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서 지금 쓰시는 구성을 보고 산정해 드립니다. 항목 구성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절감 폭을 숫자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을 쓰고 계신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항목별로 무엇이 없어지고 무엇이 남는지 계산해 알려 드립니다.
지오테스는 2006년부터 컨택센터 구축과 인터넷전화 한 분야만 해 왔고, 제조·유통·금융·공공·병원·쇼핑몰·교육 분야에서 120여 곳을 구축했습니다. 2013년에는 필리핀 클락에 콜센터를 직접 세워 운영해 봤기 때문에 사람이 자주 바뀌는 현장에서 무엇이 먼저 무너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채용 공고를 올리기 전에 데모 화면을 먼저 보시거나 고객센터 1555-5528(상담 무료, 평일 09:00~18:00)로 지금 구성을 말씀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