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은 경계를 지키는 것이 곧 상담의 조건입니다. 개인 번호가 알려지면 상담 시간 밖에도 연락이 오고, 그 부담이 그대로 상담 품질로 이어집니다. 번호를 분리하고 시간을 정해두면 상담사와 내담자 모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알려진 번호는 회수할 수 없습니다.
밤과 주말에도 연락이 이어집니다.
민감한 내용이라 누가 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실제 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연결합니다.
정해진 시간 밖에는 안내와 접수만 받습니다.
상담 기록을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눕니다.
일정 조정을 통화 안에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