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관련 문의는 대부분 조회입니다. 지금 어디쯤 왔는지 묻는 전화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걸 사람이 받으면 정작 처리가 필요한 파손·오배송 클레임이 대기에 밀립니다. 조회를 자동으로 돌리면 사람은 클레임만 봅니다.
처리할 것도 없는 통화가 상담 시간을 다 씁니다.
급한 건이 단순 문의 뒤에서 기다립니다.
개인 번호가 오가면 이후 연락이 통제되지 않습니다.
송장번호나 연락처로 상태를 바로 알려줍니다.
파손·오배송·지연을 나눠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기사와 고객이 서로 번호를 남기지 않고 통화합니다.
지연이나 일정 변경을 한 번에 알립니다.